광명문화재단, 2019 문화사업 시민평가단 운영

‘1인1기·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등 직접 참여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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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태 문화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07-07 [18:57]


[정필] (
)광명문화재단은 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1기 지원사업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의 사업현황 파악과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시민 평가단을 구성하여 모니터링을 운영한다.‘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1기 지원사업은 생활문화 공동체와 지역생활문화강사의 매칭, 유휴공간을 활용한 오픈클래스 운영 등 광명의 생활문화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다가오는 10월에 생활문화축제가 개최된다.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평가단은 63일부터 12일까지 총 10일간의 온·오프라인 공고를 통해 지원자격, 적극성 및 전문성을 고려한 심의를 거쳐 선발됐으며,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광명시민 12명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시민평가단 대상으로 이달 25일 하안문화의집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시민평가단은 전반적인 사업 설명을 듣고 사업담당자를 통해 모니터링 및 설문지 작성방법을 교육받았다. 시민평가단은 629일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각 사업에 수반되는 프로그램과 생활문화 축제에 직접 참여하고, 평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번 시민모니터링을 통해 얻어진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소중한 의견은 광명문화재단의 향후 사업에 대한 지속과 확대를 위한 평가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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