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준법지원센터, 홀몸노인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진행

가 -가 +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07-24 [15:39]

 

 

[정필]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는 24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으로 복지관 관내 홀몸노인(박OO, 79세)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회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 등 손길이 절실한 사람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프로그램으로, 수혜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수혜자 노인은 “그동안 몸도 좋지 않고 거동이 불편하여 쌓여만 가는 짐이나, 쓰레기 등으로 인하여 항상 걱정이 많았는데, 사회봉사자의 도움으로 집안이 한결 밝아 진 것 같다”라며 활짝 웃으며 감사를 표했다 .

 

수원준법지원센터 윤태영 소장은 현재 보호관찰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수요자를 발굴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실 복지전문기자 kspa@jeongpil.com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정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