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일본 과거사 교육과 불매운동 찬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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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
기사입력 2019-08-15 [12:08]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민, 학생들이 일본 과거사 사과요구 및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에 찬성 79.9%로 이는 일본 과거사 교육과 불매운동 등 학생 참여로 학교민주주의 인식 여론조사 결과 발표했다. 이를 계기로 85~6일 도민 대상 학생들의 일본 과거사 사과 요구 및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 학교민주주의인식 조사에서 학생들이 일본 과거사 사과 요구 및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79.9% 찬성한 반면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 문제 등 일본 과거사에 대한 학교 교육 확대 필요성10명 중 8(88.3%)이 찬성했다. 그리고 학교민주주의 개선 정도54.1%가 나아졌다고 인식, ‘학교의 자율성 필요에는 80.6% 찬성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하는 것에 대해 10명 중 7(79.9%)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 문제 등 일본 과거사에 대한 학교교육 확대를 묻는 질문에 경기도민의 10명중 8(88.3%)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학교민주주의와 관련해서학교 운영 및 교육활동에 있어 학교가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자율성을 갖고 운영될 필요성에 대해 10명중 8(80.6%),‘학생이 학교교육과정의 계획·운영·평가에 참여하고 책임지는 것에 대해서도 81.1%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학생인권조례, 생활 인권규정, 학교민주주의 지수 등을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학교민주주의 개선 정도를 묻는 질문에 54.1%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교사에게 폭행과 상해를 입힌 학생,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에게 강제 전학 및 퇴학처분을 내리고 폭력으로 교사가 피해를 입은 경우 학부모에게 치료를 청구할 수 있는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원법)’입법에 대해 90.3%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교장공모제 확대와 관련해서는 63.1%가 찬성했다. 경기도교육청 김주영대변인은 최근 한일 간 관계에 있어 학생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과요구 및 불매운동 참여에 대한 생각을 자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역사캠프 참여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의 근현대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역사인식을 정립하고,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생중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제했다. 더구나 아베는 2015814일 자신의 목소리로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해 직접 사죄하지 않고 그동안 일본 정부가 사죄의 뜻을 반복해 표현해 왔다. 과거 정부의 사죄를 인용해 사죄를 언급하기만 했다. 물론 이번 여론조사는 201985일부터 6일까지 도내 19세 이상 성인남녀 1,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0%p, 응답률은 7.4%이다. 여론조사기관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서 조사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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