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N치즈축제의 대명사 국화꽃 생산 심혈

심 민 군수 임실N치즈축제 국화 생산 현장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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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립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17:23]

    임실N치즈축제의 대명사 국화꽃 생산 심혈

[정필] 임실N치즈축제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들이 ‘쑥쑥’ 자라고 있다.

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를 앞두고, 드넓은 축제 행사장을 장식할 국화꽃 재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임실N치즈축제에 국화꽃을 전시하자는 아이디어를 최초로 낸 심 민 군수는 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될 축제의 성공을 위해 국회꽃 생산에 만전을 기할 것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1일, 심 군수는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등 축제행사장에 전시할 국화 생산지인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등 3곳을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에서 펼쳐지는 임실N치즈축제는 심 군수가 민선 6기 군수로 당선된 이후 임실치즈테마파크 정상화와 임실군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축제다.

당시 심 군수는 소규모 지역축제가 산발적으로 개최되는 상황에서 군을 대표할 축제 육성과 2011년도에 설립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자 임실치즈테마파크 활성화를 목표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인접 치즈마을을 주 무대로 한 축제를 만들었다.

임실N치즈축제는 군 대표 브랜드인 임실치즈와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가 선호하는 계절꽃 국화를 도입, 2015년에 첫 선을 보였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임실N치즈축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정된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급성장했다.

여기에는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이 효자역할을 톡톡히 했다. 치즈와 함께 국화꽃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40여만명 안팎이 찾는 유명해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군은 축제장을 장식할 국화화분 2만5000여개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를 통해 재배하고 있다.

또한 천만송이 국화와 함께 코스모스, 구절초 등 가을꽃 볼거리를 대폭 확대하여 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임실N치즈축제가 단기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킨 전략은 임실치즈 브랜드의 우수성과 더불어 계절꽃인 국화를 대규모로 생산 전시한 것”이라며, “올해도 국화꽃 재배에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 장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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