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약속 ‘김영수의 제7회 커피그림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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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10-04 [10:53]

 

 

[정필] 만추의 계절 10월 한 번쯤 이색적인 전시회를 찾아보는 것도 가을 정취를 느끼는 방법으로 입으로 마시는 커피가 아닌 그림으로 마시는 커피를 통해 낭만과 여유를 느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어 지는 이색적인 전시회가 마련됐다.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3관에서 ‘김영수의 제7회 커피그림 개인전’이 개최된다. 7일 오후 3시 30분 오픈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말까지 진한 커피 향을 풍길 것으로 보인다.

 

김영수 화가는 “커피로 그림을 그리고 그림으로 마시는 가을의 커피향으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전시회가 되도록 정성을 쏟았다. 커피 그림을 보고 있으면 따뜻한 삶의 향기가 느껴지고 천년 전부터 사람과 동행했던 커피 천년 후에도 사람을 위로해줄 커피 저는 커피에 애정을 갖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커피로 열어 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그림으로 따뜻한 지인들과 함께 하고 싶었고 언제나 여러분과 제 곁에 있을 커피를 생각하며 작품을 감상해주세요 저의 샘솟는 열정만큼 진한 커피 향기를 여러분께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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