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가 -가 +

양건립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10-16 [13:13]

    남원시

[정필=양건립 기자 kspa@jeongpil.com] 남원시는 16일 백두대간 트리하우스에서 담당공무원 및 민간 복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보다 효과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통합사례관리는 한 개인의 문제, 욕구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그 개인이 변화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까지 남원시는 2,316건의 사례관리와 2,261건의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하는 등 민과 관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주민복지과 강환구과장은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사회복지 실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는 당부말씀도 전했다.
양건립 기자 kspa@jeongpil.com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정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