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제주도당 창당대회 “4·3항쟁 제주에서 자주의 정치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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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11-24 [19:09]

 

[정필] 민중당 제주도당이 24일 당원총회와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 창당을 알렸다. 제주시 미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이상규 상임대표 등 민중당 중앙당은 물론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김덕종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송인섭 전농 제주도연맹 의장, 현진희 전여농 제주도연합 의장 등 시민사회단체에서도 함께 했다.

 

제주도 내 진보정당에서도 고병수 정의당 위원장, 계희삼 노동당 위원장, 안재홍 제주녹색당 사무처장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한편, 민중당 제주도당은 지난 10151000명의 당원을 넘겨 창당선포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오늘 당원총회와 창당대회를 진행함으로써 선관위에 등록하는 모든 공식 절차를 마치게 됐다. 당원총회에서는 그간 준비과정을 총괄했던 강은주 준비위원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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