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불법촬영기기 단속

가 -가 +

김창석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12-03 [10:15]

    터미널 불법촬영기기 단속

[정필=김창석 기자 kspa@jeongpil.com] 거제시는 불법촬영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2019년 6월부터 월 2회 다중이용시설인 고현터미널과 장승포터미널 화장실 몰래카메라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반은 교통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되어 전파탐지형·렌즈탐지형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외부와 벽면틈새, 천장 등을 중점 단속중이며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터미널에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은 점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터미널 및 교통이용시설물 등이 불법촬영기기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석 기자 kspa@jeongpil.com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정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