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원, 2020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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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1-08 [18:32]

 

 

[정필] 오산문화원은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지난 7일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진흥 원장, 노웅호 감사, 김준환 감사, 이종석 수석부원장, 공란식 보전분과 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권영대 창조분과 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은자 발굴분과 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명숙 홍보분과 분과장(오산문화원 부원장), 김영순 이사(창조분과), 김유훈 이사(보존분과), 박은영 이사(발굴분과), 김옥주 이사와 최서희 이사(홍보분과), 김종욱 사무국장, 박선영 행정실장, 김금옥 주임, 최지영 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의 신년사, 독산성 원삼국시대 석축 발견, 예비문화도시 선정 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은 “예비문화도시가 선정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문화원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올 한해 계획한 모든 프로그램들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문화원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앞으로 오산시가 교육으로 이룬 도시 브랜드를 문화로 장착하는 문화도시가 되도록 분과별로 지원을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을 마친 뒤에는 독산성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와 신년 현충탑 참배 거행에 관한 업무 보고와, 곧 진행될 정월대보름행사와 1월 월례회에 관한 업무 회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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