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4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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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보건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1-24 [09:02]

 

 

[정필] 수원시 내 감염증 선별진료소(4개소)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우한을 방문한 적이 있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의심환자는 병원응급실이 아니라 반드시 먼저 선별진료소에서 상담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각 의료기관 내에서는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선별진료소는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으로 선별진료소는 의심 환자를 일반 환자와 격리하기 위해 병원 응급실 내 또는 외부에 임시로 설치한 진료소이다.

 

지난 23일 17:00 수원시는 능동감시대상자 5명(15:30 1명 추가 포함)으로 중국 우한시 방문 이력과 의심 증상으로 신고(인천공항으로 입국 21일 1명), 역학조사와 선별 진료결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능동감시대상자로 통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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