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식품산업·기능인력특화분야 미래 명장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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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립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2-27 [10:11]


김제시청


[정필=양건립 기자 kspa@jeongpil.com]김제시가 지역산업 및 특성화고별 기능인력양성 특화분야의 기술·기능인력 양성을 통한 청년취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 명장육성 공모사업에서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와 덕암정보고 두 개 학교를 선정했다.

덕암정보고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선정됐다.

기존의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는 36백만원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3개 학과 참여학생 78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교육과 맞춤형 현장실습교육을 통한 첨단 농생명 산업에 필요한 미래 명장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덕암정보고는 33백만원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조리미용과 참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교육과 맞춤형 현장실습교육을 통한 조리, 미용에 필요한 미래 명장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원태 인재양성과장은 ‘참여한 학생들이 명장육성사업을 통해 기초직업능력 및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직장 적응훈련 및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산업 및 뿌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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