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속오일장,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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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성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2-27 [11:10]


경기도_광주시청


[정필=홍주성 기자 kspa@jeongpil.com] 광주시는 3일과 8일 경안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민속오일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시 휴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상인회의 협조를 얻어 휴장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2월 28일과 3월 3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오일장은 취소됐다.

또한, 광주민속오일장 임시 휴장 연장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예방대응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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