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코로나19 자가격리 모니터링 전담반 사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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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2-27 [11:45]


서천군청


[정필=김준영 기자 kspa@jeongpil.com] 서천군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자가격리 모니터링 전담반을 구성, 지난 25일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자가격리 전담반은 자가격리자에 대한 1대1 전담 모니터링, 의약품 전달, 생필품 전달, 연락 두절 등 무단이탈 시 보건직원 및 경찰과 공조 대응 등의 역할을 맡으며 서천군, 서천경찰서 서천소방서 합동 390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양성 확진자의 발생해 대비해 역학조사반과 기동소독반 대기,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방역대책본부 24시간 상황유지, 청소년문화센터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33개소 휴관 조치,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예비비 등 가용재원을 동원하며 코로나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민·관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지도록 빈틈없는 지역방역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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