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국회의원, 생애 첫 투표 유권자와 소통

처음 투표하는 설렘 간직하며 투표권 행사에 많은 관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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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3-21 [09:33]


[정필] 작년 12월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이 이루어진 후 우리나라도 OECD 다른 국가들처럼 만 18세가 되면 투표권을 가지게 됐다. 청년 유권자에게 자신이 가진 한 표의 가치를 인식시키는 것이 이번 총선의 중요한 과제이다.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 팔달구)은 지난 20일 오후 이번 총선에서 첫 투표를 하는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년 유권자들은 김영진 의원에게 정치인의 역할, 이번 선거가 가지는 의미, 의원의 지난 4년간 성과 및 선거에 임하는 각오 등에 대해 질문하고 청년·교육 분야에 대한 여러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에 김영진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유권자들에게 앞으로 첫 투표에 임하는 설렘을 잘 간직하면서 다가오는 총선에서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영진 의원은 “국민을 대신하여 법안을 개정하고 국가의 중요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국회의원으로 누구를 선택할지가 청년 여러분들의 투표에 달려있다”라고 말하며 “첫 투표를 하는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가 청년들의 삶을 바꾸는 한 표가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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