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기 미래통합당 수원시정 예비후보, “실무가형 정치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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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3-23 [20:10]


[정필] 홍종기 전 삼성전자 변호사가 4·15 총선에 경기 수원시정 선거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그는 “두 아이의 젊은 아빠로서 우리 아이들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기회가 보장된 삶을 영위하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홍 후보는 “영통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곳”이라며 “가족과 더 행복한 삶, 아이를 보호하고 교육하는 문제, 양질의 문화 혜택과 출·퇴근 교통 문제 등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제시할 수 있는 ‘실무가형 정치인’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종기 후보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6회 사법시험을 합격한 뒤 캘리포니아주립대학(UCLA)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조세법 전공)를 받았으며, 서울고등검찰청 법무관과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를 거친 뒤 영통에 위치한 삼성전자 사내 변호사를 지냈다. 현재 미래통합당 법률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미래통합당 청년벨트 퓨처메이커(Future Maker)로 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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