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김병욱 국회의원, 국회·정부·민간 함께 언택트산업 발전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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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05-12 [12:20]

코로나19국난국복위원장 이낙연 전 총리를 비롯한 국난극복위 TF단이 주도적으로 개최

대한상의, 중기중앙회 등 업계 총망라하여 참여, 실효 있는 해법 도출

 


[정필]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제도개선TF단장을 맡고 있는 이원욱 의원과 비대면경제TF단장 김병욱 의원, 기재부, 과기부, 중기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공정위원회, 대한상의, 중기중앙회, 중견련,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국회와 정부, 민간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비대면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13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될 이번 토론회는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연사를 제외한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해 생활방역에도 모자람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포스트코로나시대 언택트산업 전략 토론회>는 코로나19 이후 산업전환을 전망하고, 온라인기반 비대면·비접촉산업인 언택트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전략 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다. 이날 자리에는 이 외에도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와 김진표 의원, 노웅래 과방위원장,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 백혜련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이광재 본부장, 고용인 당선인 등 21대 국회의원 여러 당선인들도 참석 예정이다.

 

행사를 개최하는 이원욱 의원은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기회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가 언택트산업의 리더로서 세계 언택트산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었을까? 이 질문을 던지며, 필요한 정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토론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김병욱 의원 역시 “비대면, 비접촉 산업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며, 그 변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우리 산업체질이 변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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