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족들을 응원한다

“슬기로운 명절생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가 -가 +

김지태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10-21 [16:00]


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족들을 응원한다


[정필=김지태 기자 kspa@jeongpil.com] 창원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 및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족들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 실시하고 있다.

지난 추석연휴동안에는 “슬기로운 명절생활”을 주제로 집에서 머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족들을 위해 9가지 미션 중 ‘1줄 이상의 빙고’를 완성한 가족에 한해 랜덤 추첨을 통해 50가족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적 거리감으로 상대적 소외감을 느꼈던 용원지역 다문화가족에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을 운영, 14일 DIY독서대만들기 21일 가족이 함께하는 한끼 밥상로 슬기로운 가족문화생활을 위한 비대면 꾸러미 제공을 통해 안정적이며 건강한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했다.

김남희 여성가족과정은 “가족단위 비대면 프로그램이 창원시 가족들에게 심리적 에너지 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상황 속에서도 가족의 건강성 유지·향상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지태 기자 kspa@jeongpil.com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정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