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선제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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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석 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1-01-15 [16:54]


경산시,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정필=김창석 기자 kspa@jeongpil.com] 경산시는 대중교통 종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검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내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운수종사자들이 2021월 1일 18 ~ 1.21 까지 집중적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수종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자를 통한 대량 감염 발생 우려가 있어 이번 검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대중교통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건 경제환경국장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운수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과 모임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검사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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