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국회의원, ‘신안산선 조기 착공 빠른 개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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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영 건설전문기자
기사입력 2019-06-29 [19:19]

 

 

[정필] 경기 서남부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신안산선이 곧 착공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사업자인 ‘넥스트트레인’은 지난 20일에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실시계획 승인 신청서’를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사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친 단계로, 실시계획만 승인 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여의도에서 출발해 경기 서남부를 잇는 노선으로, 총사업비만 3조 3465억 원에 달하며 올해 8월 착공·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에서 여의도까지 40-50분대 진입이 가능해져 주민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부터 신안산선 조기개통을 주도해 온 이원욱 의원은 “신안산선 개통으로 교통팔달의 중심 동탄 구축과 동탄시민의 편의성이 좀 더 증진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조기착공과 안전한 시공, 빠른 개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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