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임미숙 경기도당 부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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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19-07-10 [07:01]


[정필] 임미숙 민중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내년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 임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민중당 경기도당 21대 총선 예비후보 33인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수원시병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미희, 김재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과 홍성규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도 민중당 소속으로 총선 출마의 뜻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촛불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진보정치를 펼쳐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수원 민중당은 내년 총선에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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