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풀뿌리 주민자치’ 중요성 역설

17일 제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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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jeongpil.com
기사입력 2020-10-17 [16:02]


[정필]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73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상상캠퍼스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의장된 지 100일을 맞은 특별한 날 도민들을 뵙게 돼 뜻깊다정책축제와 함께 하는 경기도민의 날, 진솔한 삶에서 비롯된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정책이 나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이제껏 키워온 주민자치의 역량으로 모두가 함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노력한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한 미래가 만들어 질 것이라며 언제나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정승현 운영위원장과 박옥분 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강 평화부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서울 외곽지역을 경기(京畿)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을 유래로 20181천 년을 맞았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018경기도민의 날 조례(201814일 시행)’에 따라 10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지정하고, 도민의 정체성 확립 및 도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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