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노인복지관,‘富유하고 平온한 마음 다육담아孝’다육화분 기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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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실 기자
기사입력 2021-05-10 [10:57]



[정필=김연실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는 5월 가정의 달 및 스승의 날 행사에 사용할 ‘다육 꽃 화분’ 200개를 이안플라워로부터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다육 꽃 화분은 이안플라워에서 직접 재배하여 기증한 생화로서 복지관이 가정의 달에 진행하는 11대 기획 행사중 ‘富유하고 平온한 마음 다육 담아孝’주제로 취약 계층 어르신과 강사 등 2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안 플라워는 전국 꽃 배달 사업 외에 사무실 화분 및 아파트 정원관리, 화훼 관련 강좌 개설과 강의 등 다양한 사업 등을 전개하면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하는 모범화원이다.

정미경 대표는 "가정의 달에 부모님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에 효심을 전해고 싶어서 생명이 질긴 다육이 꽃을 전했다며 꽃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며 사랑의 전령이다."라고 말했다.

전달받은 다육 꽃 화분은, 46명의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200명에게 후원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직접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마음안정과 가정의 달에 가질 수 있는 고립감을 조금이라도 해소될 것으로 본다.

박혜련 복지정책과장은 “우리나라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행사를 계획했다며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행사가 풍성해질 수 도록 후원해준 이안플라워 측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부평구 복지관은 앞으로도 꽃과 식물이 주는 활력과 아름다움을 어르신들에게 전해 주기위해 꽃과 관련된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富 유하고 平온한 孝부평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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