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실크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다!

진주바느질협동조합 창립 1주년 기념전_가치깁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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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영 기자
기사입력 2021-07-22 [14:58]



[정필=양건영 기자] 진주바느질협동조합에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바느질의 가치를 추구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00년 진주실크의 전통을 이어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느질 종사자의 정성어린 바느질의 가치를 높이고자 2020년 창립된 진주바느질협동조합은 창립1주년 기념전 [가치깁다展]을 선보인다. 2021년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청 갤러리 진심 1949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 한복부문에서 2020년에 이어 연속 금상을 수상한 임밝은 이사장은 ‘바느질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사회에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진주바느질협동조합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전시의 포부를 밝혔다.

전시에는 4월 대한민국 한복주간에서 영상으로 선보인 패션 한복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진주실크로 만든 다양한 소품과 실크보자기의 화려한 어우러짐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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